소망의샘터

방명록

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고자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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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7 소녀같은 할머님이 아들 곁으로 가셨습니다. 관리자 2008/07/03 984
166 소망의샘터 여름호 소식지 관리자 2008/07/08 1022
165 예은의집에 국소성할머님 병원에 입원중.. 관리자 2008/08/14 1032
164 신났다 만 어느날! 관리자 2008/08/14 572
163 다가오는 추석명절엔 우리아이들에게 새옷을~ 관리자 2008/08/26 917
162 사랑의집에 정기순 아주머니 너무 많이 쇠약해져서... (5) 관리자 2008/09/01 422
161 많이 어려우시죠! (5) 관리자 2008/09/19 942
160 저희아이들 나들이 가는데 도와주실 수 있는지요... (12) 관리자 2008/09/24 1369
159 매주토요일 서촌공원으로 점심드시러 오세요. (11) 관리자 2008/10/16 1628
158 휠체어가 급하게 필요해요. (5) 관리자 2008/10/20 10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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